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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비에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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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ebruary 04, 2014
     
    EVANS MUSICARTIST
     

    프랑스어로 라비에벨은‘인생은 아름다워’라는 뜻으로 음악을 통해 즐거움을 가지고 인생을 즐기며 살아가자는
    뜻으로 팀이름을 생각하게 되었다. 집시라는 음악이 어떻게 보면 생소할 수도 있지만 민족음악이라는 점에서
    우리나라의 민족애와 어느측면에서는 유사한점을 가지고 있다. 또한 집시음악의 특징으로서 증2도를 가진
    집시음계, 즉흥연주, 선율의 장식, 템포 루파트, 특유한 리듬, 정열적인 빠른 무도음악을 들수있다.
    최초로 인도에서 출발한 유랑민족이었던 집시족은 어느나라를 가던지 박해를 많이 받았지만 그들만의 고유한
    집시음악으로 인해 많은 핍박을 견뎌낼 수 있었다고 한다. 여러나라들을 거쳐 14~15세기에 걸쳐 이미 유럽 각지에 집시가 나타났는데, 이때부터 급속히 유럽 각지에 흘러들어간 것으로 보여진다.
    그중에서도 기타리스트 장고 라인하르트(Django Reinhardt)는 18세 때 화상을 입어 왼손 손가락 두개의 기능을 상실하였으나, 유랑생활을 하는 동안 기타를 독습하여 1931년 프랑스 재즈계에 등장하였고 1934년 파리에서
    우아하고 기교많은 연주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은 재즈 바이올리니스트 스테판 그라펠리(Stephane Grappelli)와 함께 핫클럽 5중주단(Quintette du Hot Club de France)을 조직하고 독특한 기교와 광시곡 스타일의
    기타 솔로로 미국에까지 알려졌다.

    집시 기타리스트 장고 라인하르트와 바이올린 스테판 그라펠리의 영향을 받고 만든 집시밴드.
    리더이자 집시프로젝트의 주축이 되고있는 플루티스트 김은미,
    자라섬재즈콩쿨 대상과 솔로이스트상을 거머쥔 기타리스트 조영덕,
    정교한 플레이로 재즈씬에서 인정받고 있는 기타리스트 정준영,
    듬직한 베이스를 맡고있는 떠오르는 신인 지재일,
    그리고 아름다운 바이올리니스트 송정민이 연주를 함께한다.
    집시음악을 좋아하는 다섯명이 모여 어떤사운드를 만들어낼지 기대된다.

    2013. 5. 31. 인천남구학산소극장 집시프로젝트 초청연주
    2013. 6.  7.  인천 문화예술회관 야외공연장 황금토끼 단독공연
    2013. 8.  2.  운서동 주민자치센터 기획공연 작은무대 열린공연 연주
    2013. 8. 21.  대구국제재즈축제 집시밴드 연주
    2013. 8. 25.  올림픽홀 뮤즈라이브 공연

    그 외 홍대 재즈클럽에서 수많은 라이브공연을 통해 실력을 다진 라비에벨의 공연은 Bellevelle, Djangology, Swing42 같은 흥겹고 경쾌한 집시음악, 때로는 Made In France, Indiffiernce, 또는 Nuages 와 같은
    애잔한 음악들로 리스너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라비에벨 vol.1
    <Gypsy Moods>

     
     
     
    1집 Gypsy Moods | 수록곡 14
     
    1
    Tears
    2
    Marionette
    3
    Sentiment
    4
    Escamper
    5
    Don't be discouraged
    6
    M.T
    7
    Belleville
    8
    Nuages
    9
    Aspiraion
    10
    Indifference
    11
    Major swing
    12
    Djangology

    13

    14

    Frey

    La javanaise
     
    '인생은 아름다워'라는 의미의 프랑스어를 팀이름으로 가진 집시밴드 라비에벨(La vie est belle).
    프랑스 재즈씬에 등장하여 전세계적 리스너들에게 이름을 각인시킨 기타리스트 장고 라인하르트와 바이올리니스트 스타판 그라펠리에게 큰 영향을 받은 이들의 음악은 전세계를 떠돌며 여러 민속음악적 요소들을 흡수한 유목민족의 음악답게 즐겁고 유쾌하게 자신들의 이야기를 풀어내어 'Gypsy Moods'앨범에 고스란히 담아내었다.
    플루티스트 김은미의 주도로 모이게된 국내 재즈씬의 젊은 주자들로 이루어진 이들은 밴드명처럼 자신들의 음악에 즐거움을 통해 듣는이로 하여금 인생의 아름다움을 느끼게 하고자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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